하늘과 바다

하늘은 캔버스 같다.

사람의 친구 2010. 3. 10. 13:27

하늘은 캔버스 같다.

 

정렬적인 붓으로 

끝없는 사랑을 펼쳐놓은 화폭이다.

 

조물주의

요동치는 정렬을 쏟아놓은 화로 같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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